"무혐의 종결, 피해 직원과 관세청 전직원에게 사과하라!"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의혹 수사결과 관련 관세청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2026.03.05 게시판 리스트 옵션 본문 공유하기 이전글 국공노, 모성보호 제도 운용 관련 인사혁신처 간담회(2026-03-03) 2026.03.05 다음글 “조합원과 가는 길에 국공노가 함께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부(본부) 창립13주년 및 제6대 출범식 연대 참석(2026-03-04) 2026.03.05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