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더 이상 혼자 무거운 짐을 지지 않는 일터로 만들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2026.07.20 게시판 리스트 옵션 본문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같은 현장에서 책임을 다해온 고인의 발자취를 잊지 않겠습니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은 남겨진 유가족과 동료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누구도 홀로 외롭지 않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공유하기 이전글 국공노, 국토교통부지부 故이장욱 동지 1주기 추모식 연대 참석(2026-07-19) 2026.07.20 다음글 국공노, 2026 대정부 노사협의회 2차 실무회의에서 현장과 부처 업무 소통 플랫폼 구축 등 안건 제안 설명(2026-07-15) 2026.07.15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