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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 캠페인 이끈 ‘손잡고’, 국공노 2022 사회공공상 수상 국공노 사회공공성강화특별위원회 선정(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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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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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 캠페인 이끈 ‘손잡고’, 국공노 2022 사회공공상 수상
국공노 사회공공성강화특별위원회 선정 “손배가압류 법제도 개선활동 기여” 
2022년 대한민국에서는 노동자의 정당한 단결권 행사인 파업에 대해 보복성 손해배상과 가압류로 노동자들의 삶이 위협받고 고통스러워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안정섭, 이하 국공노)은 2022년 사회공공상 수상 단체로 ‘손잡고(상임대표 박래군)’를 선정하여 12월 8일 후원금과 상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정섭 위원장은 “쌍용차부터 최근 대우해양조선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손배소와 가압류가 노동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 정당한 노동쟁의 과정을 손배·가압류로 보복하는 행위는 사라져야 한다. 이와 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국공노는 2017년 국공노 사회공공상을 제정했다. 수상 단체는 국공노 사회공공성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김회신)가 선정한다. 국공노는 “사회공공상은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변하고 우리 사회의 평화와 민주적 개혁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사회적 연대의 계기로 삼고자 제정한 상”이라고 밝혔다.
‘손잡고’는 손해배상과 가압류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법제도를 개선하고 사회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란봉투법 추진에 앞장서는 등 법제도 개선활동에 기여한 단체다.
*사진 : 사진 왼쪽부터 이철수 제11대 위원장 당선자, 박래군 손잡고 상임대표, 김회신 사공특위 위원장.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은 매년 한국사회 진보적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사회공공상’을 수여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다. 올해 수상 단체는 ‘손잡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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