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공무원 노조, 궁능유적본부장 중징계 반발…“실무자에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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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그러면서 “중징계받을 정도의 사유라면 당시 국가유산청의 최고 결정권자인 최응천 전 청장에 대한 ‘형사’ 고발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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