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1분’의 노동도 소중하다, 공직사회 ‘공짜 노동’에 울린 경종 > 뉴스클리핑

본문 바로가기
선거관리위원회 바로가기 선거관리위원회_바로가기

[매일노동뉴스]‘1분’의 노동도 소중하다, 공직사회 ‘공짜 노동’에 울린 경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2026.01.28

본문

우정사업본부를 비롯한 경찰·소방 등 현업기관 공무원들은 업무 특성상 정해진 시간 외에도 긴급한 업무 처리나 현장 준비를 위해 조기 출근하거나 교대근무 사이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경우가 잦다. 그런데도 정부는 이를 ‘준비시간’ 혹은 ‘정리시간’이라는 명목으로 노동시간에서 제외하거나, 1시간 미만이라는 이유로 보상 대상에서 누락했다. 이는 명백한 노동착취이며 공직사회 내부에 깊은 불신과 사기 저하를 야기하는 고질적인 병폐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공직사회를 만들어갑니다.

국가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이루며,
노동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정부세종청사 6동 436호
(우)30103

전화 : 044-862-8853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5층
(우)04352

전화 : 02-6367-2344

팩스 : 02-6367-2340

이메일 : redored@naver.com

국가공무원노동조합@Copyright corporate All Rights Reserved.

푸터_국가공무원노동조합_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