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헤리티지 인기 속 현장은 '끙끙'…"행정·제도적 뒷받침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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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궁·능 주 6일 개방과 국립고궁박물관 연중 무료 개방은 (현장) 인력과 업무 현실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강행된 제도"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인력 조정과 더불어 안전과 인력 상황, 휴관 일자 대책이 수반된 정책 수립, 현장과의 소통 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은 1천781만4천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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