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국공노 유산청지부, 세계유산 종묘 사적 유용 관련 전 청장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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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 국가유산청지부 위원장은 이날 발언을 통해 "정무직 공무원이 임용된 후 이루어진 정책 실패 등에 대해 정권이 바뀌거나 퇴직하면 본인들은 책임지지 않고 이하 실무자들에게만 책임을 묻는 관행이 계속되어 왔다"며 "경찰에서는 김건희 여사 등과 관련한 당시 국가유산청 최고 책임자인 최응천 전 청장을 명명백백 수사해 법적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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