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공무원노동자 “공무원 소득공백 더는 방치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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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교원 기본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는 16일 오전 세종시 인사혁신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퇴직자부터 최대 2년의 소득공백이 현실화했고, 2033년 이후 퇴직자는 최대 5년의 생계 공백을 겪게 된다”며 “정부는 소득공백 기간 양질의 일자리 등 실질적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공동투쟁위에는 민주노총 소속의 교원·공무원단체인 공무원노조·공공운수노조 민주우체국본부·전교조와 한국노총 소속의 교육연맹, 공노총과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속해 있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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