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5만8천원 환급에 120일 걸려"…교원 공상처리 '하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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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원은 "교원의 마음이 건강해야 교육 현장도 건강해지는 데 몇만 원 치료비를 돌려받는 데 100일 넘게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픈 교원을 두 번 울리는 일"이라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중복지급 확인처럼 불필요한 지연이 생기지 않도록 행정절차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교원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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