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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타임스]국공노, 올해는 문제작 정지영 감독의 신작 ‘내 이름은’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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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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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국공노 위원장은 “국공노가 매년 마련하는 영화 상영회는 단순히 작품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노동·역사·사회적 의제를 문화적 언어로 공유하고 연대하기 위한 자리”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특정 기업의 역사 왜곡 및 혐오 마케팅 논란으로 공동체 내 우려가 큰 시점”이라며,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위로하는 이번 영화 ‘내 이름은’ 상영을 통해 조합원들과 함께 공공의 이익과 올바른 역사 인식, 그리고 사회적 연대의 가치를 다시 한번 굳건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퍼블릭타임스(https://www.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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