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타임스]“서민들에게도 우체국 금융 입장권을”…국공노, “포용금융시대 열자”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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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철수·국공노)이 우체국 금융에 서민금융 기능을 추가해 서민에게도 입장권을 부여하자고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우정사업본부를 우정청으로 승격해 공공성을 강화하고, 관계형 금융을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도 함께 펼쳤다.
출처 : 퍼블릭타임스(https://www.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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