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경찰인력 재배치로 국민안전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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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기준 대한민국 경찰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의 비율은 단 4.2%에 불과하다. 이는 영국(37%), 미국(30.2%), 캐나다(28.3%) 등 주요 선진국은 물론, 가까운 일본(11.2%)과 비교해도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우리는 중장기적(2024~2038년) 로드맵을 통해 일반직 비율을 11.3%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향후 10년간 행정·과학기술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채용한다면, 2030년대 중반에는 일본 수준의 안정적인 인력구조를 확립하고 민생치안 대응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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