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장만 쿵쿵" 선관위 전현직들 입 열었다… "신의 직장, 괜히 나온 말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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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범 국가공무원노조 선거관리위원회지부 위원장은 "기획 역할을 하는 중앙선관위 (사무처) 인원을 절반으로 줄여 지역에 재배치하라는 요구가 노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선관위에는 전국 선관위 직원 3,000여 명 가운데 10% 정도가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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