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공무원노조 과거사, 20년 만에 국회서 다시 꺼냈다 > 뉴스클리핑

본문 바로가기

[오마이뉴스] 공무원노조 과거사, 20년 만에 국회서 다시 꺼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2026.08.31

본문

이 요구의 핵심은 단순히 '몇 명이 징계받았는가'를 묻는 데 있지 않다. 당시 정부가 어떤 지침을 세웠고, 어떤 회의를 거쳐 방침을 정했으며, 그 지침이 각 지자체 징계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결정 구조 전체를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공직사회를 만들어갑니다.

국가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이루며,
노동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정부세종청사 6동 436호
(우)30103

전화 : 044-862-8853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5층
(우)04352

전화 : 02-6367-2344

팩스 : 02-6367-2340

이메일 : redored@naver.com

국가공무원노동조합@Copyright corporate All Rights Reserved.

푸터_국가공무원노동조합_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