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북항재개발 이끌 동력 ‘공공기관 우선 입주’가 현실적 대안” > 뉴스클리핑

본문 바로가기

[부산일보] “북항재개발 이끌 동력 ‘공공기관 우선 입주’가 현실적 대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2026.04.08

본문

이 같은 내용은 7일 오후 2시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부산경실련)과 국가공무원노조 해양수산부지부 주최로 열린 ‘해양수도 완성과 북항 재개발 세미나’에서 제기됐다. 이번 세미나는 해수부 부산 이전 등을 계기로 진행되고 있는 ‘해양수도 부산’의 정책을 점검하고, 북항 재개발을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재설계하기 위한 시민사회 차원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공직사회를 만들어갑니다.

국가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이루며,
노동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정부세종청사 6동 436호
(우)30103

전화 : 044-862-8853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5층
(우)04352

전화 : 02-6367-2344

팩스 : 02-6367-2340

이메일 : redored@naver.com

국가공무원노동조합@Copyright corporate All Rights Reserved.

푸터_국가공무원노동조합_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