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넘어도 수당 100% 준다... 공노총 "과로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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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4월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불가피한 초과근무는 일한 만큼 인정하되 형식적인 초과근무 관행은 개선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개편안에 대해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은 성명에서 "과로를 제도화하는 최악의 제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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