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실장 됐더니 연봉이 1000만원 이상 줄었다"…승진 기피하는 日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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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런 구조가 인재 유출을 가속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관료사회에서 승진에 따른 보상보다 책임과 업무 부담이 더 크게 늘어나면서 민간 이직을 고려하는 중견 관료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민간 기업들의 임금 인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대기업 평균 임금 인상률은 5.46%로 3년 연속 5%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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