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선관위 노동자가 본 투표용지 부족사태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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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성명에서 헌법기관이라는 장막 뒤에 숨지 않고 구태와 결별하겠다고 했다.
“오히려 잘 됐다는 생각이 든다. 검경 수사가 됐든 국정조사가 됐든 상관없다. 이번 기회에 선관위에 구태와 나쁜 관행이 있다면 다 까발려서 바꿔야 한다. 또 선관위가 어떤 일을 하는지, 공무원들의 노동실태가 어떤지 국민들이 알 수 있으면 좋겠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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