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헤리티지 인기 속 현장은 '끙끙'…"행정·제도적 뒷받침 외면" > 뉴스클리핑

본문 바로가기
선거관리위원회 바로가기 선거관리위원회_바로가기

[연합뉴스] K-헤리티지 인기 속 현장은 '끙끙'…"행정·제도적 뒷받침 외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2026.01.29

본문

이들은 "궁·능 주 6일 개방과 국립고궁박물관 연중 무료 개방은 (현장) 인력과 업무 현실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강행된 제도"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인력 조정과 더불어 안전과 인력 상황, 휴관 일자 대책이 수반된 정책 수립, 현장과의 소통 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은 1천781만4천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공직사회를 만들어갑니다.

국가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이루며,
노동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정부세종청사 6동 436호
(우)30103

전화 : 044-862-8853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5층
(우)04352

전화 : 02-6367-2344

팩스 : 02-6367-2340

이메일 : redored@naver.com

국가공무원노동조합@Copyright corporate All Rights Reserved.

푸터_국가공무원노동조합_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