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공무원 재해보상 확대한다지만 “시스템 빈틈”
페이지 정보

본문
공무원노동계는 제도 확대 방향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조직 여건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긴급직무휴지를 진료·상담을 위한 단기 병가로 설계했지만 업무공백에 대한 별도 후속조치는 이번 계획에 담지 않았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관련링크
-
-
[한경] 공무원 지원했더니 "대통령에 충성 서약?"…뜻밖의 질문에 '발칵'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