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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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처와 기관·노조 등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4분기 이전계획을 확정하고, 민간 건물 임차 등을 활용해 내년부터 선도기관 이전에 착수한다.
이전 방침이 공개된 부처에서는 당혹감이 감지된다. 법무부와 경찰청 등에서는 직원들이 뉴스를 통해 소식을 접한 경우도 적지 않았다는 반응이 잇따른다.
법무부의 한 직원은 "우리도 지금 막 뉴스를 보고 알았다"며 "전혀 몰랐던 거라 많이 혼란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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