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경찰에 쏠리는 수사권] “일반직 확대가 경찰개혁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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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령 국공노 경찰청지부 위원장은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 한 명을 국민 곁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치안 인력 확충 방안”이라며 “경찰관은 치안과 수사의 전문가로 성장하고, 일반직공무원은 행정과 기술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역할을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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