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공무원노조 "직역연금만 소득45% 기준, 신분차별 철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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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은 관련 연구용역 추진, 복지부와의 면담, 전·현직 공무원 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제도의 부당성을 알려왔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달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구조적 문제를 공론화하고 정부 관계자의 개선 의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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