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숨진 선관위 직원 쪽 “특검, 유서를 유족 동의 없이 해명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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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확인하기 위해 노조는 조사실 영상·음성기록과 폐회로텔레비전(CCTV), 피의자신문조서 원본 및 정정 내역, 조사·휴식시간 기록, 조사 담당자의 참여 내역 등을 즉각 보전할 것을 요구했다. 또 조사에 참여한 수사인력의 해명에만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인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이런 내용을 담은 요구서를 특검팀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