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터뷰] 정승문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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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위원장은 신규 공무원뿐 아니라 사무관으로 임용된 직원 중에서도 비교적 짧은 기간에 공직을 떠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중한 업무와 낮은 보수, 제한적인 승진 기회 등이 공직 이탈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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