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경찰청 일반직 공무원들 “경찰개혁 위해, 수사-행정 분리 개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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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폐지 후 경찰이 현장 수사와 치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과 경찰에 대한 견제 기능을 일반직 공무원들이 맡아야 한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노조는 이를 위해 현행 4% 수준인 경찰 내 일반직 공무원의 비율을 단계적으로 20%까지 늘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일반직 공무원을 예산·감사 등 조직 운영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내부 통제도 강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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