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건 기후부…인력 증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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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은준기 기후부 노조위원장은 “기존 업무에 새로운 업무가 누적돼 너무나 많은 지시 사항이 떨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인데 조직에 인력은 충원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현안 업무를 추가로 떠안은 직원들이 너무 힘드니까 휴직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휴직을 하면 그 업무가 주변 동료한테 전가된다”며 “오는 8월 3일 노조는 청와대 앞에서 정부를 상대로 이 사안에 대해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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