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청년 공무원 사망에 노동계 “인큐베이팅 없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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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6일 기후부에서 근무하던 2년차 사무관이 목숨을 끊었다. 노조는 이번 사건이 부처 통합 이후 늘어난 업무와 만성적인 인력 부족, 낡은 조직문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기후부는 지난 정부 환경부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기능을 합쳐 지난해 10월 출범했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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