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타임스]“법 위에 군림하려는 기업에 관용 없어야” … 국공노 쿠팡 강제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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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노는 소속지부 고용노동부노조와 공동으로 쿠팡은 ‘고쳐 쓸 수 없는 기업인가’라는 성명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5일 청문회 소회를 밝히며 ‘쿠팡을 고쳐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언급했다”면서 “이는 단순한 우려를 넘어 반복되는 산재 사망 사고와 은폐 의혹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반성조차 없는 기업에 대한 준엄한 경고다”고 주장했다.
출처 : 퍼블릭타임스(https://www.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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