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타임스]“행안부에 노조 있었으면 지난해 이모 서기관 죽음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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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를 정체성이 분명하고, 활발히 활동하는 노조지만, 고심 끝에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을 선택했다.
“정치적인 이슈에 매몰되기보다는 조직문화를 바꾸고, 직원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리를 잡는 게 필요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선택한 게 국공노입니다. 국공노는 연금이야기 등 행안부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노조 설립을 위한 각종 행정절차 등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는 앞으로 행안부 노조의 조직확대와 함께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해 매진할 계획이다.
출처 : 퍼블릭타임스(https://www.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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