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박형준 부산시장, 해수부 노조로부터 감사패 받아…“장관 부재에도 흔들림 없는 지원에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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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해수부 노조 위원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당초 예상보다 훨씬 큰 지원을 받아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라며 “직원들 만족도가 높고, 부산 이전 이후 외부 기관으로의 이탈도 줄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해수부 내부 전입 선호도 조사에서도 부산 근무 선호가 이전보다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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