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기후부 노조 “사무관 사망, 구조적 문제로 인한 예견된 인재”…진상 규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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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준기 국공노 기후부지부 위원장은 “부족한 인력과 과중한 업무, 업무시간 외 업무지시 등으로 현장은 한계에 이르렀다”며 직원의 희생에 의존하는 조직 운영을 비판했다. 이어 고인이 생전 남긴 “이 조직에는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없는 것 같다”는 말을 언급하며 신규 직원을 위한 체계적인 적응 체계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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