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공무원·교사 노동자대회 "2027년 임금 7.1% 인상"…연금 공백 해소 촉구
페이지 정보

본문
공주석 공노총 위원장은 "공무원 노동자가 된 것이 자업자득이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선택이 왜 희생을 감내해야 하는 이유가 되어야 하느냐"며 "공무원 임금은 계속 뒤처지고, 연금 소득 공백과 정치기본권 제한, 악성 민원 등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관련링크
-
[매일노동뉴스]“연금 소득공백 해소” 공무원·교사 거리로 2026.07.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