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경찰관은 치안과 수사, 일반직은 행정 전담해야”
페이지 정보

본문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이후 ‘경찰개혁’이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경찰청 소속 일반직공무원들이 경찰 조직 개편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찰관은 치안과 수사 업무를 전담하고, 일반직 공무원은 행정 업무를 맡는 분업화가 경찰개혁의 출발점이라는 주장이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알림마당
[매일노동뉴스] “경찰관은 치안과 수사, 일반직은 행정 전담해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이후 ‘경찰개혁’이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경찰청 소속 일반직공무원들이 경찰 조직 개편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찰관은 치안과 수사 업무를 전담하고, 일반직 공무원은 행정 업무를 맡는 분업화가 경찰개혁의 출발점이라는 주장이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