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뉴스]국가공무원노조 “세종 2차 이전, 공무원·가족 희생 강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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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기관의 물리적인 이전뿐 아니라 서울에 남아 있는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업무 연계, 신속한 의사소통 체계 등 행정 효율성을 유지하기 위한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공노는 과거 전신인 행정부공무원노동조합 시절 ‘세종시 및 혁신도시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이전 대상 공무원의 권익 보호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던 경험도 언급했다.
과거 세종시 이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전 대상 공무원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단기적인 편의 제공보다 장기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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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국공노 "2차 행정기관 이전 대상 공무원 주거·정주대책 필요"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