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신문] 공무원 노조 “세종 이전, 일방적 희생 안 돼”…특공·주거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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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노는 특히 공무원 개인과 가족이 감당해야 할 비용과 생활상의 변화를 강조했다.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서울 소재 부처로 인사 이동한 공무원들에게 다시 근무지 이전이 추진될 경우, 주거와 생활 계획에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수도권에 주택을 마련하면서 주택담보대출 등 금융 부담을 떠안은 공무원에게는 근무지 변경이 가계 운영과 주거 안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노조는 주장했다.
출처 : 독립신문(https://www.ainews1.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