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1781만 인파의 그늘…국가유산청 노조, 인력 충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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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흥행이라는 화려한 성적표는 현장 인력에 고스란히 독이 돼 돌아왔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781만4848명으로 사상 최고치였다. 이에 따라 현장 업무가 마비 직전임에도, 실질적인 인력 보강이나 처우 개선은 사실상 전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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