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국가유산청 노조, 최응천 전 청장 고발…“책임자 처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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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노조는 “종묘 차담회는 외교·의전 등 공식 국가 행사가 아니었고, 대통령실의 공식 일정에도 포함되지 않은 사적 친분 기반의 비공식 모임이었다”며 “이 과정에서 종묘 사용에 필요한 정상적인 신청과 심사 절차가 무시됐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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