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티투데이]김영진 위원장 “공무원연금대출 장기연체자 60% 육박”
페이지 정보

본문
공무원 연금대부 사업비도 2023년 7500억원에서 2026년 기준 5150억원으로 3년 만에 2350억 감소했다. 기획예산처는 올해 5월 발표한 통합 재정사업 평가에서 연체 예방과 채권회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2027년 감액 대상 사업’으로 분류했다. 장기연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가운데 사업비까지 줄면서 생활안정 자금이 필요한 공무원의 대부 이용 기회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관련링크
-
[서울신문] 삼성·SK·로펌으로… 공직사회 ‘허리’ 5000명 떠났다 2026.10.08 -
[뉴스1] 국민의힘, 공무원노조와 간담회…"노동기본권 보장"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