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정감사] 국공노가 만들고, 국회가 움직였습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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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오늘, 행정안전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마침내 우리의 뜨거운 목소리가 국회와 정부를 움직였습니다!
그동안 국가직 공무원이라는 이유만으로 감내해야 했던 지방직 대비 ‘복지포인트 2.5배 역차별’과 최소한의 복지 안전망인 ‘전용 공제회 부재’의 아픔을 국공노가 끊임없이 공론화해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박정현 국회의원의 국감 질의와 국공노의 끈질긴 노력이 더해져 정부의 전향적인 답변을 이끌어냈습니다.
변화를 가져온 국공노의 3대 노력과 앞으로 우리가 완수해야 할 과제를 공유합니다.
■ 변화를 가져온 국공노의 3대 노력
1. 행정부교섭 단체협약 명시
2. 박정현·김종민 의원 입법 공조
3. 맞춤형 복지 포인트 인상 '27년 정부 예산안 반영
■ 국회와 국민의 관심을 넘어, 제도 변화로 완성할 <우리의 과제>
1. 2027년도 정부 예산안 내 맞춤형복지 포인트 인상분(10만원) 국회 최종 통과 사수!
2. 「국가직행정공제회법안」 국회 행안위 소위위원회 신속 통과 공조!
이번 종합감사 의제 채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20만 일반직 국가공무원의 복지 사각지대가 완전히 해소되는 그날까지, 국공노는 국회 및 국민과 함께 제도 변화를 끝까지 완수하겠습니다.
동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뜨거운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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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국공노》 소식지 조합원 투고 안내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