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노동조합, 중동 정세 불안 속 외교부지부 비상근무 조합원 격려 방문(2026-03-24) > 성명서/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중동 정세 불안 속 외교부지부 비상근무 조합원 격려 방문(2026-03-2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2026.03.24

첨부파일

본문

ea27340ea414ed10bb0f893ed828385d_1774335810_9952.jpg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중동 정세 불안 속

외교부지부 비상근무 조합원 격려 방문

국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철수)324, 최근 긴박하게 돌아가는 중동 정세로 인해 비상근무와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외교부지부 현장 조합원들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철수 국공노 위원장과 이주연 외교부지부 위원장, 집행부가 함께했으며, 외교부 본부 내 비상대책반 등 현업 부서를 직접 찾아가 조합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와 정세 불안이 장기화됨에 따라, 외교부지부 조합원들은 재외국민 보호와 국가 안보를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극심한 피로를 호소해 왔다.

이철수 위원장은 현장에서 국가적 위기 상황마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헌신하는 외교부 조합원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희생이 당연시되어서는 안 되며, 격무에 따른 건강권 확보와 적절한 보상 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조 차원에서 할 일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연 외교부지부 위원장은 국가직 공무원을 대표하는 국공노 위원장의 방문이 현장 조합원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급박한 정세 속에서도 우리 조합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부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국공노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비상 상황 시 투입되는 공무원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인력 확충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공직사회를 만들어갑니다.

국가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이루며,
노동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정부세종청사 6동 436호
(우)30103

전화 : 044-862-8853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5층
(우)04352

전화 : 02-6367-2344

팩스 : 02-6367-2340

이메일 : redored@naver.com

국가공무원노동조합@Copyright corporate All Rights Reserved.

푸터_국가공무원노동조합_로고